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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점 마케팅 생각보다 효과가 크지 않다.

 한국출판은 홍보나 마케팅을 요즘 너무 온라인 서점에만 의존하면서 할인같은 이벤트로 밀어붙이는 있습니다.
 이 기자의 조사에 의하면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은 배부분 책을 검색하기 전, 이미 자신이 사야 할 책을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마존에 너무 의존해서 홍보하는 것은 조금 어리석다는 게 이 사람의 의견 같습니다. 즉, 아마존의 추천 목록에 뽑이기 위해 목메달기 보다는 독자적인 팬덤을 구축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죠.
 일리 있는 조사고 주장인 것 같습니다. 저만 해도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거든요. 거의가 다른 경로 이미 알고 있는 책을 사기 위해 검색을 했을 뿐이죠. 어떻게 보면 출판사와 작가의 브랜드 아우라가 가장 중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작가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책을 선택하는 결정적인 역활을 하는 듯 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역시 미래의 출판 역시 얼마나 가치 있는 작가를 발굴하느냐, 그것이 핵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자책으로 출판할 좋은 원고나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 문의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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