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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부업 텐핑으로 정기적인 수익 창출이 어려운 이유

국민부업 텐핑이나 링크프라이스의 한계점을 파헤쳐 보자!

자칭 국민부업(?) 텐핑이라고 하는 텐핑은  제휴 마케팅 프로그램 플랫폼이다. 예전부터 있어왔던 ‘집에 하는 좋은 알바’라고 광고하는 그 비슷한 거다.  일단 취지는 좋다.  온라인 상의 입소문의 원하는 광고주는 저렴한 가격에 홍보를 하고 홍보맨들은 솔솔한 용돈을 벌고.. 근데 말 그대로 용돈벌이 정도면 괜찮다.  왜냐하면 생각보다 큰 수익을 올리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그 이유를 보자.

공유하는 홍보 페이지의 존속기간이 너무 짧다.

글쓴이가 텐핑에서 하나 공유하고 알려본 광고는 url를 알리고 2일 후에 광고가 마감되었다.

간단하게 애드센스와 비교해 보자. 애드센스는 내가 원하는 글을 쓰고 그기에 구글에서 알아서 광고를 자동으로 붙여준다.  처음 게시된 광고주가 광고를 마감하든 말든 새로운 광고를 달아준다. 시간이 갈수록 본문 내용이랑 더 최적화된 광고를 붙여준다. 광고 전환율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이런 애드센스에 비해 텐핑은 철저히 맞춤 글을 써야만 한다.  근데 그 유용성이 고작 며칠이라면 그닥 좋은 수익거리가 아니다.  해당 글의 링크된 링크는 없는 링크이므로 신용도 높은 블로그라면 링크를 지우거나 글 자체를 삭제해야 한다.




그러면 페이스북에 적합한가?

링크프라이스나 텐핑이 페이스북에서 찍혀서 해당 링크가 삭제된다는 안내를 들었다.  링크프라이스에선 단축주소를 만들어서 편법으로 공유하라고 권했다.  부담없이 홍보하고 용돈을 벌기에 너무 신경쓸 것도 시간투자할 것도 많은 거 아닌가 ㅋㅋㅋ

소문내기 박스는 괜찮나?

홍보 url의 수명이 짧은 대안으로 소문내기 박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일종의 위젯에 붙여넣을 소스를 만들어 주는데 이것의 장점은 일일이 홍보 url을 퍼나를 필요는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소문내기 박스에서 보여주는 광고는 애드센스에 비해 최적화는 아주 멀다. 아무래도 광고주의 수에서,  검색 알고리즘의 수준에서 구글과는 넘사벽이라 그럴 것이다.

그럼 돈벌 수 있다는 사람들은 뭔가?

이런 몇가지 문제로 인해 텐핑으로 돈을 벌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 네이버 카페 등에선 이것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이 참 많다. ㅎㅎ 근데 곰곰히 뒤져보면 그사람들은 큰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극소수다. 회원들 중 대부분은 수익이라고 할 수도 없는 사람들이 많았다. 즉, 어쩌면 텐핑이 돈을 벌어준다기 보다는 큰 커뮤니티를 만들었기 때문에 돈을 벌었다는 것이 맞다.   텐핑 역시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의 능력자들이 성공하는 것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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